TCP/UDP 레벨에서 트래픽을 보고 판단하는 Load Balancer
L4가 판단할 떄 보는 정보는 4가지
즉, 패킷의 헤더만 보고 어디로 보낼지를 결정하는 것
VIP(20.30.40.50:443)
-> 내부 서버1 (10.0.1.10)
-> 내부 서버2 (10.0.1.11)
-> 내부 서버3 (10.0.1.12)
| 특징 | 의미 |
|---|---|
| 빠름 | HTTP 내용까지 안 보고, 헤더만 보고 판단 |
| 단순함 | 포트 기반 트래픽 분배 |
| Layer 7 기능 없음 | URL path, header 기반 routing 불가 |
| 예 | AWS NLB, GCP TCP LB 등 |
즉, L4는 매우 빠르고 단순한 로드밸런서다
실제 물리 서버가 아닌, 서비스 전체를 대표하는 가상의 IP 주소
즉, 클라이언트는 VIP만 알면 됨
VIP 뒤에서는 여러 서버가 돌아가고 있지만,
클라이언트는 그 존재를 모름
예:
카카오 서버가 실재로 5000대라고 해도
사용자는 단 하나의 IP(VIP) 또는 하나의 도메인만 접근함
서비스 대표 주소가 바로 VIP
즉, VIP는 **"특정 장비(또는 소프트웨어)가 소유하는 가상IP"**야
[클라이언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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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
[ VIP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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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L4 Load Balancer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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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rver1 Server2 Server3
이 구조 덕분에 서버 100대를 운영해도 외부에 보이는 IP는 하나
| 개념 | 설명 |
|---|---|
| Subnet | 네트워크 구역 |
| L4 | TCP/UDP 기반 패킷 분배기 |
| VIP | 서비스 전체를 대표하는 단 하나의 IP |
| 관계 | VIP는 L4가 바인딩하여 서비스 트래픽을 받는 주소 |
그래서 실무에서 자주 이렇게 말함 "VIP는 L4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대표 IP이다"
[클라이언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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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
[ VIP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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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L4 Load Balancer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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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Server1 RServer2 RServer3